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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삼광 이모저모” Author사내기자 Date2021.05.31 Hit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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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삼광 이모저모”


2021년 5월 회사로 향하는 출근 길이 제법 따뜻한 기운이 느껴지는 가운데 사람들의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며, 본관 정문에는 붉은 장미가 활짝 피어나 있었습니다.
특히나 가정의 달 5월은 1년 중 다양한 꽃을 가장 많이 선물하는 달로 완연한 봄이 왔음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달이며, 꽃과 가장 어울리는 달 같습니다.

 






삼광 정문에 피어난 붉은 장미가 출근길과 퇴근길 등 지나가는 삼광 가족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하고 있습니다.




장미 앞에 멈춘 사람들은 5월을 맞아 활짝 피어난 장미를 핸드폰 카메라로 담거나, 장미 꽃 앞에서 사진을 찍는 등 코로나19로 인해서 가지 못하는 꽃놀이를 대신하는 마음으로 꽃을 구경하고는 하였습니다.

빨간 장미는 정열적인 사랑을 뜻합니다. 삼광 가족 여러분들 모두 5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조금 더 마음을 표현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환경이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잘 먹어야 잘 이겨낼 수 있다”는 철학을 반영하여 실행되고 있는 주 2~3회 특식 제공은 꾸준히 임직원들의 사기 증진과 면역력 강화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개인 건강 관리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든든하게 한 끼를 식사한 임직원들은 ”오늘은 어떤 메뉴가 나올지 늘 점심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잘 먹어야 아프지 않는다는 말처럼 주에 2~3회씩 나오는 특식 덕분에 늘 든든하게 배를 채우는 것 같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5월 삼광에서는 새로운 설비 전광판을 설치하였습니다.
평상시에는 코로나19 개인 방역 수칙을 임직원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해 ‘’COVID -19 마스크 착용 / 손 세정 필수” 문구를 띄우고 있으며, 손님 방문 시에는 환영의 문구를 띄워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벌써 2021년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다가오는 6월은 근심, 걱정 없고 작은 기쁨들이 모여 큰 행복을 이루는 한 달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