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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칼럼] 6초 안에 화를 가라앉히는 방법 Author사내기자 Date2021.10.12 Hit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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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떨 때 ‘분노’를 느낄까요?
길을 지나가다 누군가 부딪쳤을 때, 연인과 싸울 때, 운전 중 사고가 날 뻔했을 때 등 사소한 잘못도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어 ‘분노’의 감정을 쉽게 다스리지 못해 싸움이 벌어지기도 하며, 어떠한 분노는 주변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노’란 감정은 인간관계 속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적 요소입니다. 그렇다면 ‘분노’는 무조건 나쁜 감정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분노’는 ‘방위 감정’으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감정이며, 상대에게 자신의 감정을 알리는 수단적인 감정으로 없어서는 안되는 감정이지만 ‘어떠한 방식으로 표출하느냐’에 따라 독이 되는 분노가 될지 오히려 약이 되는 분노가 될지 결정됩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어차피 분노를 느낄 수밖에 없는 존재라면 ‘분노’를 어떻게 관리하고 이용해야 할까요?
바로 ‘앵거 매니지먼트’를 통해 ‘약이 되는 분노’를 만들어야 합니다.
‘앵거 매니지먼트’는 1970년대 미국에서 생긴 분노를 잘 다스리기 위한 심리 트레이닝으로 화를 내지 않는 것이 목표가 아닌 화를 적절히 내는 것이 목표인 방법이며, 분노라는 감정 때문에 후회하지 않게 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결국 ‘앵거 매니지먼트’의 방법은 총 2가지가 있으며, 분노의 원인을 줄이는 방법과 분노를 마이너스 상태로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분노의 원인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분노의 원인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화가 난 상황을 메모로 간단히 기록(앵거로그)해 두었다가 일주일 정도 지난 후 내용을 분석해 자신의 분노 패턴을 파악하여 분노의 원인들을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번째, 분노를 마이너스 상태로 줄이기 위해 분노를 느낀 순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분노의 순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기 위한 방법은 바로 심호흡입니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때, 6초 정도 천천히 심호흡을 하며 자신이 이성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며 우리는 수도 없이 분노를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불필요한 분노는 ‘기분 장애’를 더욱 키울 것이며, 주변 사람들에게서 ‘쓸데없이 화만 잘 내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 번 사는 인생 속, 분노보다는 행복한 감정을 더욱 느끼며 사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오늘의 칼럼을 읽으신 삼광 가족분들은 위의 <분노 조절 장애 테스트>를 클릭하여 테스트를 진행해 보시길 바라며, 자신의 분노 조절 장애 수준을 파악하여 앵거로그와 6초 심호흡을 통해 부정적 감정은 조절하여 줄이고 긍정적인 감정이 더 많은 삶을 살아 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1933036&memberNo=3091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