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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 가족 여러분 독감 조심하세요! Author사내기자 Date2021.10.26 Hit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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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비슷한 독감 증상, 치료보다는 예방하세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로 인해 찬 바람이 불고 있는 요즘, 독감을 조심해야 할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특히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난 후, 국가에서는 ‘트인데믹(비슷한 두 가지 감염병이 동시에 유행하는 상황)’상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독감과 코로나19의 발병 증상이 비슷한 만큼 두 질병에 대한 차이점과 예방법을 미리 알아 두어 적절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독감은 흔히 플루(flu)라고 말하는 급성 바이러스(virus) 감염 질환으로, 잠복기가 2일 정도로 주로 두통과 발열, 근육통과 피로감, 콧물과 코 막힘 증상이 동시다발적으로 갑작스럽게 나타나며, 38도 이상의 고열과 두통, 심한 근육통으로 인해 몸살 기운과 같이 뚜렷한 전신증상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2~3일에서 최대 5일까지 증상이 지속되며,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폐렴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잠복기가 최대 14일 정도로 발열과 마른 기침 증상이 주로 나타나고 심한 경우 호흡 곤란 증세도 발생하며, 기침 증상 이후 두통과 발열 증상이 나타납니다.



독감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중 첫 번째로는 독감 예방접종입니다.
독감 백신은 통상 접종 2주 내에 90%에서 항체가 생성되어 약 70%~90%의 예방 효과를 볼 수 있고, 6개월간 면역이 유지됩니다.
국내 독감 발생 시기는 10월부터 4월까지 발생하며 독감이 유행하기 전 9월~10월 중에 예방 접종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방접종을 하기 전에는 의료기관에 사전 확인 후 예방접종을 받도록 하며, 건강 상태가 좋은 날 받고 예방 접종 이후에는 당일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2~3일간 몸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충분한 수면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역 체계의 강도는 개인의 수면량에 달려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면의 질과 양은 매우 중요하며, 7시간~10시간 사이로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는 것이 면역 체계 강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로는 비타민 섭취입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권장 섭취량을 적절히 복용할 경우 면역 체계가 강화되어 감염과 싸우는 능력이 증진된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습니다.
하지만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권장량보다 더 많이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 섭취 시에는 섭취량에 주의를 기울여서 섭취 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의 백신 접종률이 현저히 증가하였지만, 여전히 언제/어디서코로나19가 재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광 가족 여러분들 모두 개인의 건강과 사회의 안정을 위하여 어느 때보다 예방법을 중요시 여기며,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손 위생 등 개인 방역을 강화하여 나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