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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단위 조직활성화 행사 진행 (프로야구 경기 관람)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19-05-31 17:28:20|Hit : 579



(삼광NEWS)-531() 작년에 이어 올 해도 조직활성화 차원에서 팀 단위로 인근 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되는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510()에는 본사 영업팀과 구매팀에서 삼성라이온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를 관람하였고, 23()에는 재경팀과 경영지원팀원들이 삼성라이온즈와 한화이글스 경기를 관람 하였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들뜬 마음으로 라이온즈파크를 찾았고, 맛있는 간식을 먹으면서 시원하게 펼쳐진 녹색 그라운드에서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들을 목소리 높여 마음껏 응원하였습니다.

 

홈팀인 삼성라이온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삼광 가족들은 경기의 기대감에 부풀어 올랐으며, 선수들의 투구와 스윙에 삼광 가족들은 탄성을 지르면서 흥미진진 해지는 경기에 더욱 열기를 올렸습니다. 응원 단장과 치어리더들의 선수 응원가에 맞춰 함께 노래 부르고, 몸 동작을 따라 하면서 오랜만에 업무를 잊고, 스트레스를 해소 하였습니다.

 

10일 롯데전은 삼성라이온즈와 함께 양 구단 프로 원년 이후 팀 명칭이 바뀌지 않은 유일한 팀으로 2016년부터 매년 클래식 시리즈를 펼쳐 왔으며, 10일 경기 역시 클래식 시리즈 경기로 진행하여 올드 유니폼을 입고 진행하는 특별한 경기를 관람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날 경기는 1회말에 삼성라이온즈가 3점을 득점하며 기세를 올렸지만, 다음 회 롯데자이언츠의 맹공으로 4점을 획득하면서 경기 초반은 막상막하의 분위기가 조성 되었습니다. 이후 삼성라이온즈는 삼광 가족들의 응원에 힘입어 2회말 안타를 연달아 치고, 3회말 솔로 홈런으로 격차를 벌려 보았지만, 이어지는 롯데자이언츠의 연속적인 안타 공격은 9회까지 쉴 틈없이 이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삼광 가족들과 삼성라이온즈 팬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하였으며, 경기 결과는 12:5로 삼성라이온즈 패배로 아쉬움이 남았지만 멋진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로 격려 하였습니다.

 

23일 한화전은 10일 롯데전의 공격적인 경기와는 달리 투수와 수비수들의 맹활약이 펼쳐졌습니다. 삼성라이온즈는 안타와 희생번트 등 다양한 전략으로 득점 기회를 만들어 냈지만 한화이글스의 철벽 같은 수비로 득점을 이어 나가지 못했고, 삼성라이온즈 역시 한화이글스의 날카로운 안타와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의 실책에도 불구하고 물 셀 틈 없는 수비로 양 구단의 치열한 내외야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담장을 넘을 듯 말듯 아슬아슬한 외야 플라이 아웃과 만루상황에서 한화이글스의 수비로 득점을 이어 나가지 못하는 아쉬움에 시간 가는 줄 모르며 삼성라이온즈를 향해 끊임없는 응원을 펼쳤으며, 마침내 9회말 삼성 구자욱 선수의 멋진 결승 솔로 홈런으로 경기를 2:1 삼성라이온즈의 승리로 마무리 하자, 모두가 기뻐하였습니다.

 

임직원들은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팀웍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팀 단위로 신청 시 야구 관람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 입니다.

 

 

 

<관객들에게 응원을 유도하는 응원단장의 모습>

 

<승리를 만끽하는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