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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에서 온 편지. 넷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19-07-16 08:11:42|Hit : 115



글쓴이. 이지원 (김효경님 자녀) 

 

토론토에 온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작년에 개인적으로 준비해서 다녀왔던 6개월동안의 벤쿠버에 있었던 기억이 너무 좋았던터라 이번에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왔다. 기나긴 13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토론토는 선선한 바람으로 날 반겨주었고 엄청난 더위 속에 살던 나는 그 자체만으로 힐링이 되었다.

 

시차적응 때문인지 주말내내 잠을 자다가 월요일 처음으로 학교에 가서 레벨테스트를 받고, 저녁에는 다운타운을 구경했다. 벤쿠버와 비교하면 토론토는 좀 더 도시다운 느낌이었다. 수많은 높은 빌딩들과 왠지 모르게 미국 같은 느낌도 조금 나는 듯 했다.

 

OHC 의 첫일주일은 솔직하게 말해서 아직 잘 모르겠지만, 뭔가 사람들이 자기 나라 사람들끼리 어울려 다니는듯 했다. 특히 브라질리언 학생이 엄청 많은데, 그래도 클래스메이트인 브라질리언 학생들과 친해져서 앞으로의 시간들이 더 기대가 된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 주신 회사와 엄마에게 참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즐거운 어학 연수 생활을 보내는 이지원 학생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