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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Summer Camp “Good Bye! Renbrook School!”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19-08-05 17:13:51|Hit : 214



(삼광NEWS)-85() USA Summer Camp 3주라는 기간 동안 아이들은 같이 놀고, 배우고, 웃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무리는 장식하는 만큼 등교길 Renbrook School 등교길 선생님들이 화려한 의상으로 학생들의 마중에 세레머니를 보여주는 소소한 재미를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학교 친구들과 그동안 함께 생활 했던 일들이나 수업 시간에 했던 내용들을 곱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잠시라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모습이 마음을 짠하게 만드네요~ 학교에서 현지 친구들과 더 많은 추억을 남기기 위해 한 컷 한 컷 사진을 찍고, 아쉬운 마음이 가득한 표정으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인사를 하며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Renbrook School의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인사에 화답이라도 하듯 등교길과는 다른 복장으로 아이들을 배웅하네요~

 

방과후 Westfarms Mall에서 아이들은 각자 남은 용돈으로 쇼핑을 즐겼습니다. 각자 사고 싶었던 것 들과 부모님께 드릴 선물까지 챙기는 기특한 센스까지! 아이들은 다양한 물건들이 진열된 광경에 무얼 살지 행복한 고민에 흠뻑 젖어있는 모습이네요~ 쇼핑을 끝낸 아이들은 각자 기념품을 챙기고 숙소로 돌아와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정성껏 준비하면서 한국으로 귀국할 준비를 하면서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3주를 돌아보면 아이들이 Renbrook School의 다양한 수업과 커니테컷 주 탐방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쓰는 영어 일기로 작문 실력이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에 선생님들도 뿌듯한 표정이었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영어로 잘 표현을 못해 일기장의 반을 채우지 못하거나 한글로 몇 글자씩 써넣는 일이 많았지만, Renbrook School의 수업을 들은 덕에 아이들은 영문을 줄줄 써 내려가는 수준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손재주, 운동, 단체 활동에 참여하면서 공동 생활에 적응하기도 하며, 국적이 달라도 함께 어울리고 모두가 다를 것 없는 하나의 공동체임을 일깨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친구들과 어울리고 즐기는 것이 아닌, 차별이나 기준을 잡아 서로를 구분하지않고 언제 어디서든 서로를 존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함을 아이들이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레크레이션 진행>

 

<Hartford Yard Goats 야구 경기 관람>

 

<Renbrook School 수업>

 

<콜롬비아 대학, 타임 스퀘어 탐방기>

 

<MIT 공대, 하버드 대학 탐방기>

 

<아이들이 쓴 영문 일기>

2019713()부터 83() 까지 USA Summer Camp 일정을 마무리 하고 84() 오후 840분 아이들은 무사히 한국으로 귀국하여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면서 2019 USA Summer Camp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USA Summer Camp 일행 모두 커네티컷 주 Renbrook School에서 보낸 즐거운 추억들과 좋은 경험이 되었기 바라며, 해외에서 캠프 일정을 보내느라 대단히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3주간 아이들의 캠프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학원 강사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