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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명함 전달식 진행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19-09-11 13:22:44|Hit : 238



(삼광NEWS)-911() 신입사원 김하은 사원과 박민지 사원의 수습기간 종료를 축하하고, 삼광의 정식 구성원으로 인정하게 되는 명함 전달식을 진행 하였습니다. 지난 6월 삼광에 입사한 김하은 사원과 박민지 사원은 지난 3개월의 수습기간동안 제조 현장 실습 과정을 거치면서, 회사와 제품에 대하여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었으며, 이제 회사의 일원으로서 본인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명함을 정식적으로 발급 받게 됨으로 당당한 사회인으로서의 출발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입사원들에게 명함 전달식을 진행함으로 삼광의 정식 일원 됨을 인정해 주는 의미 부여를 하라는 대표이사의 깊은 뜻을 전달하며, 면수습을 하는 신입사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였고, 모바일사업부 개발팀장도 함께 참여하여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승승장구라는 문구가 새겨진 특별히 제작된 명함과 명함 케이스를 전달하자, 신입사원들은 기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이 든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기념촬영 후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김하은 사원과 박민지 사원이 앞으로 삼광의 일원으로 멋지게 성장하여 목표한 바를 이루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아래는 신입사원들의 소감 입니다

 

• 모바일사업부 개발팀 김하은 사원

삼광에 입사한 후 교육을 받는 동안 사실 걱정이 많았습니다. 다른 고객사와 같이 일하며 많은 스트레스가 쌓여있을 개발팀 직원분들 사이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과 다르게 개발팀의 분위기는 가족 같았고 재미있습니다. 덕분에 항상 기분 좋게 출근합니다. 아직 담당 업무의 할당량은 적지만 많이 물어보고 많이 배워서 앞으로 1년 안에 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성스럽게 제작된 명함을 선물해 주신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경영지원팀 박민지 사원

명함을 전달 받고 나니 정말 삼광의 정직원이 되었다는 느낌이 들어 책임감이 더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첫 사회생활인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팀에서 먼저 다가와주고 어렵지 않게 도와주셔서 적응을 잘 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수습기간동안 현장에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혹여 현장에 방해가 되진 않을까라는 걱정에 작업자들 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한 기억이 남습니다. 앞으로도 삼광 가족의 일원으로써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제 이름이 새겨진 명함에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님!”

 

<행사 전 담소를 나누는 모습>

 

<명함을 전달 받는 김하은 사원과 박민지 사원의 모습>

 

 

 

 

<명함 케이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