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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법인 관리자 베트남 연수 진행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20-03-02 19:10:49|Hit : 599



“삼광인도법인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인도법인 20명의 관리자
 낯선 타국에서의 환경과 생활에 적응하며
 현장 기술교육에 의지를 불태우다.”

 

2020년 3월 2일(월)

 

인도법인 관리자들의 조기전력화를 위하여 베트남 법인에서는 지난 1월 6일(월) 1차 5명을 시작으로, 2차 2월 6일(목) 4명, 3차 18일(화) 11이 합류하여 총 20명의 베트남 연수생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법인장(송종득 법인장)은 고국을 떠나 타지의 생활이 쉽지 않을뿐더러, 교육에 여념이 없는 연수생들을 위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간담회에서 구매팀 Nikhi Chopra는 20명의 연수생을 대표하여 “낯선 나라인 베트남에서의 생활 중 음식이 입에 맞을까 라는 걱정을 많이 했지만, 사내 식당에서 제공하는 베트남과 한국음식에 어느 정도 적응하고있고, 부족한 부분은 기숙사에서 함께 모여 인도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으며 향수를 달래고 있긴 하나, 적응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라고 전하였으며, 덧붙여 “모든 연수생이 연수 기간 중 최선을 다해 교육받고, 팀웍도 다져 인도법인 가동 초기부터 모두 협력해 향후 인도법인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에 기여하겠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각 소속부서에서 한국인 및 베트남 현지인 관리자로부터 실전 교육을 받고있는 연수생들은 베트남의 훌륭한 시스템을 인도법인 초기에 그대로 옮겨 놓겠다는 강한 교육의 의지를 보였으며, 법인장은 “열심히 노력하여 인도법인이 조기에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랍니다.”라는 당부의 말을 전하며 연수생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최고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하여 긴장감 있게 돌아가고 있는 현장에서 실무 교육을 받고있는 연수생들은 인도 복귀 이후, 현업에서 사용할 매뉴얼을 작성하며, 법인의 조기 안정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루 일과를 돌아보며 매일 교육받은 내용을 교육일지를 작성하며 배우고, 익힌 부분을 잊지 않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남은 연수 기간을 알차게 보내며, 인도법인을 이끌어갈 현장의 리더로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연수생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를 위한 간담회>

 

<성실히 교육을 받는 연수생들의 모습>

<사출공정 현장교육>

 

<검사공정 현장교육>

 

<금형 이해를 위한 현장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