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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반려동물을 소개합니다 - 5편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20-05-13 14:50:39|Hit : 165



둘이라 서 행복도 두 배~! ‘춘식’이와 ‘달자’를 소개합니다~!






부드러운 회색 털과 에메랄드 같은 예쁜 눈을 가진 우리 집 개구쟁이들입니다! 러시안 블루인 춘식이와 달자는 주변 지인으로부터 분양되어 우리 가족이 되었답니다~ 둘이 함께 데려와서 그런지 심하게 다투거나 사이가 좋아지지 않는 일이 없어서 다행이고 너무 고맙답니다!



우리 춘식이와 달자는 하는 행동도 비슷해요! 간식이나 다른 원하는 걸 얻고 싶으면 저에게 와서 평소에 잘 하지 않는 애교를 마구 부린답니다! 이런 때에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애교 만점 고양이지만 원하는 걸 얻고 나면 도도한 고양이로 태도가 180도 변해버린답니다.ㅠㅠ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버릴 때는 너무 얄미워요! 그리고 취향이 너무 확고해서 까탈스럽기까지 한답니다~ 오랜 시간 지내왔지만 까탈스러운 건 여전한 아이들이에요.





비슷하게 성장해온 춘식이와 달자의 차이가 있다면 달자에 비해 춘식이가 말썽이 더 잦아요~! 여름에 에어컨 고장으로 수리해주시는 기사님께서 현관문을 열고 계셨는데, 수리가 끝나고 나니 춘식이가 보이지 않았어요! 현관문이 열린 사이에 몰래 놀러 나간 줄 알고 밖으로 나가 동네방네 찾아다녔는데, 알고 보니 서랍장 안에 숨어있더라구요 ㅠㅠ 얼마나 걱정했는지~ 그리고 서랍장엔 혼자서 어떻게 들어갔는지 별난 행동은 춘식이 전문이랍니다! 물론 달자도 말썽을 피우지만요..


이런 우리 집 고양이들이 가장 걱정되는 게 건강이에요~ 사고 치면서 어디 다치기라도하면 조마조마한 심정이랍니다. 그리고 아플 때도 적지 않아서 더 걱정되네요~


춘식이랑 달자야~ 앞으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지내자~ 말썽도 줄이고 다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어! 춘식이랑 달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