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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근 맛집 소개 - 9편 <식육 전문2>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20-05-14 16:37:35|Hit : 175



“누구나 좋아하는 고기 파티~!
 회사 부근에 있는 식육 식당 을 소개합니다!!”


회사 부근의 또다른 식육 식당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벌해 오는 쫄깃 고소한 막창! <대구반야월막창>





쫄깃~하고 고소~한 막창 전문 식당인 ‘대구반야월막창’입니다! 기본 밑반찬과 함께 푸짐~한 계란찜이 탁자 위에 등장하는데요~ 처음 방문하시는 분에게 좋은 첫인상을 안겨줄 것 같습니다.




큼지막하게 한 덩이~ 한 덩이~ 먹음직스런 막창이 불판 깔리면 지글지글~ 고소한 향이 나는 듯 합니다. 바삭한 게 좋으면 작게 잘라서 오래 굽고, 쫄깃한 게 좋으면 크게 잘라서 적당히 익히면 됩니다. 기호에 맞게, 혹은 다양하게 구워서 먹는 재미가 쏠쏠하겠네요~! 고소~하고 쫄깃~한 막창을 드시고 싶다면 ‘대구반야월막창’을 추천드립니다!


오리불고기 먹고 몸 보신~! <장수 오리>




다채로운 밑반찬이 나오고, 맨들맨들한 불판에 열이 올라오면 ‘장수 오리’의 주인공 백세불고기가 등장합니다! 부추와 양파, 팽이버섯이 어우러진 오리불고기를 불판 위에 올리면 수북히 쌓여있던 재료들이 물기가 빠지면서 불고기 모습을 드러냅니다. 부추, 버섯이 함께 익혀서 잡내를 잡아주고, 기름기도 거의 없어서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장수 오리’의 별미가 하나 더 있다면 감자옹심이 수제비라고 할수 있습니다. 항아리에 담아 나와 더욱 맛있어 보이는 수제비는 손수 반죽과 숙성 하여 쫄깃한 식감이 씹을수록 더 맛이 난다고 하네요~




오리 고기의 마무리는 역시 볶음밥 아니겠습니까? 야채와 김가루가 뿌려져 나와 고소하면서 입에 착착 달라붙는 볶음밥! 배가 불러도 한 숟갈 한 숟갈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맛으로 먹는 것이 인지 상정! 몸에 좋은 오리불고기를 드시고 싶으면 ‘장수 오리’로!


육회 비빔밥 한 그릇 뚝딱! <장터식육식당>




다양한 돼지고기 부위도 있지만 간단하게 육고기와 밥 한 그릇으로 비벼 드시고 싶으시다면 육회 비빔밥을 드셔보는 건 어떨까요? 깔끔한 상차림이 보기도 좋아 입맛을 더욱 자극합니다. 신선한 채소와 육회, 그리고 계란 노른자까지! 고소한 김가루와 달달한 배까지 함께 이리 저리 비비면 노른자가 비빔밥 사이사이를 가르며 윤기를 냅니다.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으시면 ‘장터식육식당’에서 육회 비빔밥 한 그릇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더 유익한 맛집 정보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대문 : allabout-japan.com/ko/article/5984/
대구반야월막창 : blog.naver.com/jeonyuri224/221420251102
장수 오리 : blog.naver.com/hunimoya/221778200060
장수식육식당 : blog.naver.com/qkrthdbs2515/220930204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