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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여름휴가 3행(行) 3금(禁) 수칙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20-07-31 13:32:34|Hit : 191



여름휴가가 시작된 삼광,
‘3행(行)∙3금(禁)’으로 안전한 풀충전


코로나19 확산 이후 맞는 첫 여름휴가 시즌입니다.
8월부터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면서 코로나19 방역의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휴가지의 특성상 불특정 다수가 밀집될 수 밖에 없고, 워터파크 등 일부 장소는 마스크 착용에 소홀해 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칫 방심으로 인해 또다시 크게 확산되는 상황이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은 최근 휴가철을 맞아 내수 경기를 살리기 위해 국내 여행 장려 정책을 시행했다가,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가 4,872명으로, 직전 일주일의 3,413명보다 43%나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재충전을 위해 떠난 휴가에서 건강을 잃게 되는 경우가 발생 할 수 있으므로 경계를 늦추지 말고 방역 수칙을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코로나 19로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강원도와 제주도, 전국 해수욕장의 관광이 많아졌고, 이에 따라 생활속 거리두기를 위한 지침들이 생겼습니다. 특히, 부산 5개 해수욕장(해운대, 송정, 광안리, 다대포, 송도)에서는 마스크 미 착용시 벌금 300만원, 야간 음주/취식 금지 등 의 규정이 신설 되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방역당국에서는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3행(行) 3금(禁)’을 당부하고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꼭 지켜야할 3가지와 해서는 안 되는 3가지를 뜻합니다. 휴가기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삼광 임직원 분들은 다음의 3행 3금을 반드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3행(行) : 반드시 실천하기
-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하기
- 휴게소·음식점에서는 최소 시간 머무르기
- 사람 간 거리 2m 이상 유지하기

3금(禁) : 반드시 피하기
-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여행 가지 않기(집에 머무르기)
- 유흥시설 등 밀폐·밀집된 장소, 혼잡한 여행지, 시간대 피하기
- 침방울이 튀는 행위(소리지르기) 신체접촉(악수, 포옹) 자제하기

여행 출발 전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역 준비물들을 넉넉하게 챙기고, 마스크 착용, 수시로 손 씻기, 손 소독제 사용 등 습관적으로 꼭 기억하고 실천합시다.

'나는 괜찮아'라는 생각으로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일 없이 서로를 배려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휴가로 재충전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