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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반려동물을 소개합니다. -7편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20-09-15 15:04:11|Hit : 156



Global 지원팀 이진승 사원


우리 집 사랑둥이를 소개합니다. 믹스견 지몽입니다.!
지몽이는 2014년에 유기견을 데려왔었는데 그 당시에 혀가 짧은지 멍멍 짖지 않고 몽몽 짖어서 지몽이라고 지었어요. 믹스견이라 여우처럼 귀도 크고 눈이 똘망똘망해서 아주 예쁜 강아지랍니다.


지몽이는 다른 강아지들처럼 간식먹는 것을 엄청나게 좋아해요! 간식 중에도 ‘설래개 소고기 맛’을 제일 좋아하고, 본가에 갈 때마다 손에 사 들고 간답니다. 지몽이가 싫어하는 것은 고양이에요. 산책하러 나가고 할 때 고양이가 보이면 먼저 숨고 짖고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내요

지몽이는 교육이 잘 되어 있어서 아무리 좋아하는 음식이 앞에 있어도 먹으라고 하기 전까지 기다리는 것을 잘해요. 한 번씩 침을 흘리긴 하는데 그 모습도 귀여워서 기다리라고 훈련을 시킨답니다. ^^ 그리고 주말만 되면 나가자고 낑낑거리는데 한 번씩 쉬고 싶은데 그런 지몽이가 귀여워서 결국은 주말에 나가 산책을 하고 옵니다.

그런 우리 지몽이에게 고민이 하나 있다면, 사교성이 부족해 산책하러 나가면 동네 강아지들과 싸우는 게 고민입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강아지들이 많이 안 나오는 곳으로 산책을 시키긴 하는데, 다른 견주들한테도 민폐일까 봐 매번 걱정이에요.

지몽이와 함께 지낸 지 벌써 6년이 넘어가는데, 본가에서 나와서 사느라 자주 못 봐서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자주 본가에 가서 지몽이 간식도 사다 주고 산책도 시켜주려고 엄청나게 노력한답니다.


“지몽아 우리 집에 와줘서 고맙고 주말에 피곤하다는 핑계로 좋아하는 산책하러 자주 못 나가줘서 미안해, 이번 주말에는 같이 산책 하러 나가자. 오래오래 건강하게 있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