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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추석 “코로나19 거리 두기 지침 준수”
작성자 : 사내기자

Date : 2021-09-14 19:10:02|Hit : 100



“다가오는 추석 코로나19 거리 두기 지침 준수”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며, 4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이 다가왔음을 삼광 가족 여러분들 모두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현재 경북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코로나19 거리 두기 3단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는 금일 27명이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수 총 14,282명, 경산은 금일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 수 총 1,685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대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맞이하며, 9월 6일부터 10월 3일까지 총 4주 동안 추석 연휴기간 거리 두기 지침을 내렸습니다.
우선 현재 수도권은 거리 두기 단계 4단계로 6시 이전에는 최대 4인, 6시 이후에는 최대 2인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며, 예방 접종완료자는 식당, 카페 및 가정에서 최대 6명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비수도권은 거리 두기 3단계로 사적 모임이 최대 4인까지 가능하며, 백신접종 완료자 인센티브로 예방 접종완료자는 사적 모임 최대 8명까지 가능합니다.


이에 거리 두기 3단계가 진행 중인 경북 지역은 9월 6일에서 10월 3일 동안 모든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백신접종완료자 4인, 비완료자 4인을 포함하여 최대 8인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며, 1차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자는 실외 다중이용시설 이용 인원 제한에서 제외되고, 추석 연휴 가족 모임 인원에 영, 유아 또한 포함하여 인원 산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3단계와 4단계가 진행되고 있는 지역 모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은 22시까지 운영이 제한되고 있으며, 결혼식장은 최대 49인까지 허용되고 식사 제공이 없는 결혼식은 99인까지 허용되고 있습니다.


수도권(4단계) 종교활동은 수용 인원의 10%로 최대 99명까지 허용되며 모임 및 행사, 식사, 숙박이 금지되고 있으며, 비수도권(3단계)는 수용 인원의 20%가 허용되며 모임 및 행사, 식사, 숙박이 금지되고 실외 행사는 50인 미만으로 가능합니다.


현재 거리 두기 4단계인 수도권은 1차 백신접종완료자 60%, 대구 59.85%로 명절 이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코로나19를 대비하여 삼광 가족 여러분들 모두 코로나19 수칙을 잘 준수하여 2021년 한가위 안전한 고향 방문을 하시길 바라며, 백신 접종 완료 또는 진단 검사 후 최소한의 인원으로 고향에 방문할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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