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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칼럼] : 주변에 꼭 한 명씩 있는 공감 능력 떨어지는 사람 특징 Author사내기자 Date2021.10.05 Hit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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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공감’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떤 이들은 ‘공감’은 잘못을 인정한다는 뜻이라 생각하고 상대의 감정을 생각하려고 하지 않으며, 자신의 상황을 해명하려고만 하거나 혹은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고 자기 주장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공감’은 상대와 자신 사이에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필수 요소이며, 인간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을지가 결정되는 가장 큰 중요한 요소입니다.
또한 이 ‘공감’은 연인, 가족, 직장동료 및 상사 등 모든 사람들 사이에서 건강한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칼럼을 읽으신 삼광 가족 여러분들은 만약 내가 칼럼 속 남자라면 1번~3번 대답 중 어떠한 대답을 했을지 상상해 보셨나요?
만약 2번, 3번을 고르셨다면 자신은 공감 능력이 다소 떨어지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인간관계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공감 능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감하기 1단계’ 공감을 하려면 먼저 자기감정을 잠시 밀어 두고 상대의 감정을 느껴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즉, 역지사지로 자신이 상대방의 입장이 되었다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만약 어렵고 힘든 상황을 상대에게 털어놓았는데 “그래? 그럼 이렇게 해”라는 말과 같은 해결책만 돌아온다면 어떨까요?
상대방과 대화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사라질 것입니다. 그렇기에 상대를 도우려면 그 상황에 대한 내 감정과 생각을 제쳐두고 상대가 어떤 기분일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공감하기 2단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는 ‘공감하기 1단계’가 가능해졌다면 다음으로는 상대방의 감정을 파악하고 인정하는 ‘공감하기 2단계’를 실행해야 합니다.
만약 1단계가 성공적이었다면 2단계는 반이나 성공한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힘들었겠구나”, “정말 상처였겠다”, “그동안 고생했어”와 같은 공감의 말은 1단계 상대의 감정을 이해한 후 감정을 인정하면 할 수 있는 말로 특히 직장 생활 속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한다면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공감하기 3단계'는 상처받은 상대를 돕고 상대의 기분이 나아지게 할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하지만 1단계에서 주의한 바와 같이 공감 없이 해결책만 늘어놓는 것은 부적절한 방법이므로 사려 깊은 말, 행동과 함께 해결책을 찾는 것이 가장 적절하고 올바른 방법입니다.
특히, 해결책을 찾을 때에는 “내가 어떻게 도와야 할까?”와 같은 말로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말들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늘 관계가 삐걱거리고, 불필요한 감정 소모로 힘듦을 느끼며, 나만 놓으면 끝날 것 같은 관계로 인하여 인간관계가 불안하다면 이것은 나의 ‘공감 능력’이 다른 사람들보다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삼광 가족 여러분들 중에서도 칼럼 남자의 3개의 대답 문항 중 2번~3번을 택한 사람이 있다면 공감하기 3단계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조금 더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원활하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출처 : 책식주의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17900888&memberNo=3091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