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 삼광

Media Center

The company will provide you with the latest news from Samkwang.

News
10월 마지막 수요일은 “폭찹DAY” Author사내기자 Date2021.10.27 Hit604
Attached file img

“10월 마지막 한 주, 수요일은 특식으로 마무리~”


금일 2021년 10월 27일(수), 경북지역은 오전 예상 최저기온 5도~19도, 오후 예상 최고기온 18도~21도를 기록하는 등 확연히 날씨가 추워지며 독감이 시작되는 계절이 찾아와 삼광 가족들의 외투가 점점 두터워고 있습니다.


이에 (주)삼광은 부쩍 추워지고 있는 날씨에 직원들의 개인 건강 관리와 모든 바이러스와 질병으로부터 직원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매주 수요일 꾸준히 특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고 10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맞이하는 ㈜삼광은 양식을 특식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정성 들여 준비한 금일 특식은 고소한 크림 스프와 단백질이 듬뿍 들어있는 고기와 다양한 영양소가 든 각종 야채를 볶은 폭찹스테이크가 메인 메뉴로 준비되었으며, 수제 피클과 포기김치를 밑반찬으로 준비하였고, 후식으로는 크루아상을 더하여 금일 식단의 직원 만족도를 한 층 더 높였습니다.


든든하게 한 끼를 식사한 삼광 직원들은 “우선 외식을 해야만 볼 법한 메뉴가 나와서 '이런 메뉴도 가능한가?'생각이 들며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일주일의 절반이 지나는 시점인 수요일에 양식 특식이 나와서 즐겁게 식사를 한 것 같습니다. 10월의 마지막 주인만큼 삼광 가족들 모두 즐겁게 식사하고, 즐겁게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요즘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독감도 유행이라 면역력 관리를 잘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는데 특히 야채와 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는 메뉴가 나와서 영양소적으로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달하였습니다.


㈜삼광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 직원들의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가 있는 메뉴들을 점심 식사로 편성하여 건강한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 1회 특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삼광 가족 여러분, 2021년의 끝이 이제 약 2달 정도가 남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마지막까지 올 한해 이루고자 하시는 일들 많이 이루시길 바라며, 2022년에는 코로나19의 상황이 좋아지고 경제적 회복이 되어 수많은 기업들이 더욱 성장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구내식당 이용 시에는 손 소독과 체온 측정 및 사회적 거리 두기를 꼭 지켜주시고, 식사 전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며 식사 중에는 대화를 금지하는 등 코로나19 개인 방역 수칙을 끝까지 준수하여 안전한 ㈜삼광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식을 준비하는 모습>



 

<특식 식단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