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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광, 2025년 4월 월례회 작성자사내기자 Date2025.04.01 Hit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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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일(화), 4월 월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멘토멘티 결연식에서는 Global MD부문 개발팀 전창병 프로가 명함 케이스 및 스마일 배지를 수여 받았습니다. 3월 우수사원은 신규 거래처 확보 및 수주 증대에 공을 기여한 Global MD부문 개발팀 이창훈 프로와 도장 지그 개선을 통한 비용절감에 공을 기여한 AD부문 개발팀 최귀영 프로가 선정되었습니다. 월례사에서 김진우 대표는 “얼마 전 산불이 크게 났습니다. 회사에서도 라이터, 흡연, 소각 절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가 올해 미국, 인도, 베트남, 중국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제가 늘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결과가 지금의 우리를 만든 것입니다. 거래처인 삼성 기준으로 보면 우리가 자동화를 제일 먼저 시작하고 고도화 시켰습니다. 풀자동화도 할 수 있지만 우리가 바라는 자동화를 나름대로 하였습니다. 이제는 다른 업체들이 따라올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게 바로 우리의 성공입니다. 현재 우리처럼 자동화를 한 업체들은 따라오고 있고 하지 않았던 업체들은 여전히 따라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도 계속 준비해 나가야 합니다. 회사에서 지원할 테니 각 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자기개발을 하라는 것입니다. 외부에 없다면 사내에서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은 급여를 받는 프로들이며, 자신의 능력이 급여를 좌우합니다. 개인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곧 회사의 준비입니다. 다른 업체들과 격차를 더 벌려 따라올 수 없게 만듭시다. 현재 베트남 사업부에도 다른 업체가 못하는 자동화 라인이 있습니다. ‘역시 삼광이네, 삼광은 다르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비를 사오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닌, 이를 더 개발해 나가야 합니다. 변하지 않으면 퇴보할 것입니다. 월례회 때마다 거창한 세계 경제가 아닌 실질적인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문제를 밖에서 다 듣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4월부로 식대를 인상했는데 이 또한 여러분들이 좋은 음식을 먹고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투자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회사가 투자한 만큼 스스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회사에서 어떤 것을 해야 할지 의견을 내고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작년 중국은 침체 분위기였지만 올해 다시 따라오고 있습니다. 25년도 우리가 인도 시장을 잡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물론 중국이 인도 시장에 들어올 수는 없겠지만, 다른 곳에서 올라올 것입니다. 세상이 정말 빨리 돌아가고 있는 만큼 여러분들의 개인 발전이 곧 회사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회사에서 지원할 테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여러분들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기다리겠습니다. 여러분들 개인을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다른 곳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자동차 부품 쪽으로 미국 투자를 진행합니다. 투자금이 들어가면 자금 사정이 어려워질 것입니다. 자동차 쪽은 3년 정도는 수익이 나지 않을 것이고 계속 돈이 들어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잘 아시고 회사 전체가 불필요한 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은 하지 말고 해야할 것만 합시다. 불량 하나라도 없애는 일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파견을 나가는 직원들도 있을 텐데 삼광은 계속 뻗어나갈 것입니다. 코로나가 창궐할 시기 물량이 없다고 의기소침하지 말고 자기개발을 해나가면 분명히 기회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준비를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은 도태될 것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길 바랍니다. 준비하고 또 준비하여 성공합시다. 4월이라 마음이 들뜨는 시기입니다. 특히 베트남 사업부는 현재 잘된다고 들뜨면 안 됩니다. 인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혀야 합니다. 삼광 임직원 여러분 고생 많습니다. 수고해 주십시오.”라는 말을 전달하였습니다. <멘토멘티 결연식>
<우수사원 시상식> 최귀영 프로, 김진우 대표이사, 이창훈 프로 |